목차
- 1. 주요 뉴스
- [Institution] SEC, 첫 크립토 전용 발행 규정 '레귤레이션 크립토 애셋(Regulation Crypto Assets)' 제안
- [Crypto] 크립토 시장, 국채 바이백과 규제 훈풍에 두 달 만에 최대폭 상승
- 그 외
- 2.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기관의 돈은 크립토 시장 전체까지 흘러올까 (Link)
- 신규 상장이 볼륨을 떠받치는 업비트의 2026년 (Link)
- 3. 포필러스 위클리
- : : 옵티멈: 블록체인 네트워크 레이어를 다시 바라보다 (Link)
- : : Tempo: 특화 블록체인이 나아갈 방향 (Link)
- 코멘트
- 4. 매크로 & 온체인 통계
1. 주요 뉴스
[Institution] SEC, 첫 크립토 전용 발행 규정 '레귤레이션 크립토 애셋(Regulation Crypto Assets)' 제안
What Happened?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 18일 크립토 자산 투자계약에 규제 틀을 부여하는 402쪽 분량의 규칙 제안 '레귤레이션 크립토 애셋(Regulation Crypto Assets)'을 공개했다. 거의 10년간 비공식 가이드라인과 집행으로 크립토를 규율해온 SEC가 처음으로 크립토 전용 발행 규제를 마련한 것이다. 지난 3월 SEC가 발표한 크립토 자산 분류 해석을 규칙으로 성문화한 후속 조치다.
제안은 다섯 개의 서브 파트로 구성되는 가운데, 골자는 두 가지 등록 면제의 세이프 하버다. 구체적으로, 스타트업 면제는 4년 동안 최대 500만 달러 발행을 허용하고, 펀드레이징 면제는 12개월당 최대 7,500만 달러 발행을 허용한다. 후자는 재무제표 제출과 지속 공시 의무가 따른다.
두 면제는 공통으로 원칙 기반의 서술형 공시를 요구한다. 프로젝트와 코드, 크립토 자산의 기능, 발행자가 약속한 경영상 노력, 토큰 분배와 락업, 위험 요인을 서술형으로 공개해야 한다. 공시 범위는 규모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500만 달러 스타트업 면제는 서술형 공시지만, 7,500만 달러 펀드레이징 면제는 재무제표 제출과 발행 이후 지속 공시 의무까지 부담한다.
‘투자계약 세이프하버(investment contract safe harbor)’는 발행자가 약속한 경영상 노력을 완료하거나 영구히 중단한 경우, 해당 크립토 자산이 증권법상 투자계약에서 벗어난 것으로 간주하는 장치다. 발행자는 리라이언스 통지 후 4년 이내에 폼 TR(Form TR) 전환 보고서를 제출해 이를 확정한다. 이는 크립토 자산이 투자계약의 일부로 판매될 수 있지만 경영상 노력에 대한 의존이 사라지면 더 이상 투자계약이 아닐 수 있다는 해석을 규칙으로 옮긴 것이다.
규칙 제안이 공개된 후, 의견은 다양하게 갈렸다. 폴 앳킨스(Paul Atkins) SEC 위원장은 기존 체제를 1930년대에 만들어진 규칙에 크립토를 억지로 끼워 맞춘 "집행에 의한 규제"라고 비판했고,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은 사기와 시세조종 금지가 두 면제 아래에서도 전면 적용된다고 확인했다. 코멘트 기간은 연방관보 게재 후 60일이다.
Researcher's Comment
이번 제안은 SEC가 크립토를 규율하는 방식이 집행에서 규칙으로 바뀌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지난 10년간 미국 크립토 발행자는 어떤 토큰이 증권인지 사전에 알 수 없었다. 항상 발행 이후 SEC의 소송과 집행에 사후적으로 대응해야 했으며 코인베이스, 리플, 유니스왑이 모두 이 과정을 거쳤다. 이에 사전 규칙은 발행자로 하여금 토큰 발행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주목할 대목은 세이프하버에 담긴 분리 개념이다. 크립토 자산이 처음에는 투자계약으로 판매되더라도, 네트워크가 충분히 탈중앙화되어 경영진의 노력에 대한 의존이 사라지면 증권에서 벗어난다는 논리다. 이는 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온 프레임워크이며, 피어스 위원이 2020년 제안했던 세이프하버 구상이 6년 만에 규칙 초안으로 구체화된 결과다. 토큰이 증권으로 시작해 상품으로 졸업할 수 있는 합법적 경로가 문서에 명시되었다.
다만 규칙이 확정되기까지는 해결할 변수가 많다. 60일 코멘트 기간이 남아 있고, 그동안 시장구조법인 CLARITY Act가 의회를 통과하면 조정해야 할 제안 내용도 생긴다. 특히 CLARITY Act는 증권과 상품의 구분을 법으로 정하는 법안이라, SEC 규칙과 교차하는 지점이 많다. 두 규제 체계가 어긋나면 발행자는 다시 혼선에 놓이게 된다. 500만 달러와 7,500만 달러라는 발행 한도가 실제 자금조달 수요에 맞는지, 서술형 공시 의무가 소규모 팀에게 과도한 규제 비용이 되는지도 코멘트 기간에 구체화될 것이다.
또한 이번 규칙 제안에는 이미 오프쇼어로 빠져나간 크립토 자산 발행을 다시 미국으로 유치하려는 정책적 의도도 깔려 있다. 그동안 다수 프로젝트는 증권법 불확실성을 피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고 토큰을 발행했다. SEC가 명시적으로 밝힌 목표 중 하나도 발행자가 해외로 나갈 유인을 줄이는 것이다. 규칙이 확정되고 세이프하버가 작동하면, 미국 내 토큰 발행과 유통시장 거래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반대로 CLARITY Act와의 정합성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자금조달 한도와 공시 부담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면, 문서상의 제도에 머무를 가능성도 있다.
[Crypto] 크립토 시장, 국채 바이백과 규제 훈풍에 두 달 만에 최대폭 상승
What Happened?
약세장이 장기간 이어지던 가운데, 크립토 시장 전반에 훈풍이 불었다. 비트코인은 8월 19일 하루 8% 넘게 오르며 3월 이후 최대 단일 상승을 기록했다. 두 달 만에 6만 9,000달러를 회복한 뒤 20일에는 7만 2,000달러를 넘겼다. 이더리움은 5월 이후 처음으로 2,000달러를 되찾으며 하루 10% 올랐고, 솔라나와 XRP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도 5% 이상 상승했다.
상승의 배경 중 하나는 국채 시장이었다. 미국 재무부는 8월 18일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대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고,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시행된다. 5.337%까지 올랐던 30년물 국채 금리가 즉각 내려가면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시장이 해당 소식을 사실상 유동성 공급으로 읽은 결과이다.
같은 시기에 규제와 정책 시그널도 도왔다. SEC가 8월 18일 첫 크립토 전용 발행 규정을 제안했고, 8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코인베이스, 리플, 나스닥 등 크립토와 전통 금융 경영진을 모아 CLARITY Act 통과를 의회에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는 미국 접속을 차단해온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직접 지목하며, CFTC 위원장이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으로 합법적으로 들여오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HYPE 토큰은 발언 직후 약 11% 급등했다.
몇 가지 요인이 겹치면서 6주간 하락에 베팅해온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다. 8월 19일 하루 청산액은 약 17억 4,000만 달러로, 92%가 숏 포지션이었다. 이는 2025년 10월 이후 역대 두 번째 규모의 숏 청산이었으며, 가격이 오르자 강제 환매가 발생하고 환매가 다시 가격을 밀어 올리는 숏 스퀴즈로 이어졌다. 이번 상승 전까지 크립토 시장은 3분기 연속 하락하며 2022년 약세장 이후 가장 긴 부진을 겪었고, 투자자금도 크립토 시장을 떠나 AI 관련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Researcher's Comment
이번 상승이 숏 스퀴즈 랠리인지 신규 자금 유입의 시작인지, 시장은 아직 판단을 유보하고 있다. 전체 청산액의 92%가 숏 포지션이었다는 점은 강제 환매가 상승을 주도했음을 보여준다. 랠리 이후 4만 4,300 BTC 이상이 거래소로 유입되며 일부 보유자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났고, 상승 이틀째에는 숏 청산액이 60% 급감했다. 숏 스퀴즈를 이끌었던 동력이 빠르게 소진됐다는 의미다.
그래서 숏 스퀴즈가 만든 단기 급등 국면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중장기적인 상승세는 현물 매수와 ETF 자금 유입에 달려 있다. 숏 청산은 하락에 베팅한 포지션이 강제로 되사는 일회성 매수이기 때문에, 청산 물량이 소진되면 상승 동력도 사라진다. 반면 ETF와 현물 매수는 매입 단가가 높고 투자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조정이 와도 쉽게 이탈하지 않고 가격 하단을 지지한다. 실제로 2024년 현물 ETF 출시 이후 비트코인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이러한 장기 자금의 지속적인 유입이 있었다.
또 한편, 주목할 대목은 약세장 내내 실제 매출을 내던 프로토콜이 먼저, 그리고 크게 반응했다는 사실이다. 펌프닷펀(Pump.fun)은 8월 중순 약 4,150만 달러의 월간 매출로 한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앞질렀고, 매출의 절반을 자동 바이백과 소각에 투입하는 구조와 함께 PUMP 토큰이 30일 동안 100% 넘게 올랐다. 하이퍼리퀴드도 이번 상승 국면에서 일일 수수료 기준으로 다시 펌프닷펀을 추월했으며, 트럼프의 온쇼어 발언까지 맞물리면서 HYPE 토큰은 8월 22일 82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약세장에서도 거래 수요를 실질적인 현금흐름으로 전환해온 사업들이 살아남았고, 시장 수급이 회복되자 가장 먼저 재평가받은 것이다.
앞으로의 판단은 9월에 모여있는 촉매에 달려 있다.
- 재무부 국채 바이백 시행 (9월 9일): 회당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로 확대한 국채 바이백 프로그램이 실제 가동된다. 발표 직후 3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한 만큼, 실제 시행이 지속적인 유동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재무부의 유동성 공급이 이번 랠리의 첫 촉매였던 만큼, 시행 이후 금리가 다시 오르면 상승을 떠받친 환경이 흔들릴 수 있다.
- CLARITY Act 상원 표결 (9월 15일): 증권과 상품의 경계를 법으로 정하는 시장구조법이 상원 표결에 오른다. SEC의 ‘레귤레이션 크립토 애셋’과 맞물려,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어 지속 가능한 자금 유입을 만들 제도적 촉매가 될 수 있다.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9월 16일): 7월 말 100%에 육박했던 금리 인상 확률은 현재 3분의 1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다수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금리 인상은 이번 랠리를 떠받친 유동성 논리를 정면으로 훼손한다. 반대로 동결은 국채 바이백과 CLARITY Act의 진전과 맞물려 상승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다.
이처럼 주요 정책 이벤트가 가까운 시일 내에 몰려 있고, 각각이 유동성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현물 매수가 강제 환매를 대체하며 상승이 구조적인 국면으로 넘어가고, 유입이 부진하면 이번 급등은 신규 매수를 찾지 못한 스퀴즈로 남게 된다.
그 외
Crypto
- 만트라 체인(MANTRA Chain), Cosmos-EVM 모듈 취약점 공격으로 메인넷 약 30시간 중단
- 텀 파이낸스(Term Finance), 볼트 거버넌스 공격으로 약 850만 달러 피해 추정
- 더 샌드박스(The Sandbox), SAND 크로스체인 브리지 취약점 악용으로 무담보 토큰 발행
- 마야 프로토콜(Maya Protocol), 플래시론 공격으로 약 170만 달러 손실 추정
Institution
- 미국 재무부, 2027년부터 발행사 라이선스를 의무화하는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규칙 초안 공개
-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스테이블코인 회계 처리를 위한 3단계 판별 기준 제안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크립토와 AI 및 예측시장을 다루는 혁신자문위원회(Innovation Advisory Committee) 첫 회의 개최
-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기존 ETF와 뮤추얼펀드가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보유할 수 있도록 SEC 비조치의견 확보
-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네오스 인베스트먼트(Neos Investments) 인수로 액티브 인컴 ETF 상품군 확대
Tech
-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 v32, 8월 20일 기능 동결 진입, 버그 수정 후 10월 10일 정식 출시 예정
- 솔라나(Solana), 메인넷 목표 슬롯 시간을 400ms에서 350ms로 단축, 단계적으로 200ms까지 단축 추진
-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Ethereum Glamsterdam) 업그레이드, 2026년 하반기 적용을 목표로 L1 실행 용량과 블록 생성 효율 개선 추진
- 이더리움, 2027년 헤고타(Hegotá) 업그레이드에 포함할 후보 제안 66개 검토
Investment
- 리플 프라임(Ripple Prime), 기관투자자 대상 2억 7,5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
- 샤프링크(SharpLink), 라이도(Lido)를 통해 약 2억 달러 규모 ETH 스테이킹 개시, wstETH는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에 수탁
Asia
- 일본 금융청(FSA),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담하는 독립 감독 부서 신설
- 일본, 디지털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로 이관하고 세율을 최고 55%에서 20%로 낮추는 제도적 기반 마련
- 노무라(Nomura) 계열 레이저 디지털 재팬(Laser Digital Japan), 일본 암호자산교환업자 등록 완료
2.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기관의 돈은 크립토 시장 전체까지 흘러올까 (Link)

신규 상장이 볼륨을 떠받치는 업비트의 2026년 (Link)

3. 포필러스 위클리
: : 옵티멈: 블록체인 네트워크 레이어를 다시 바라보다 (Link)

- 이더리움의 확장성 논의는 그동안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 두 영역에 집중되어왔다. 검증자 간 데이터가 어떻게 전파되는지를 결정하는 네트워킹 레이어, 즉 가십(Gossip) 프로토콜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적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옵티멈은 이 지점을 공략하는 프로젝트다.
- 옵티멈의 대표 제품인 mump2p는 RLNC(Random Linear Network Coding)를 기반으로 만든 데이터 전파 프로토콜로, RLNC는 옵티멈의 CEO이자 MIT 교수인 무리엘 메다드(Muriel Médard)가 공동으로 고안한 기술이다. mump2p는 이더리움이 현재 사용하는 가십 프로토콜인 GossipSub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초기 테스트 결과에서 옵티멈은 GossipSub 기준, 평균 2.42배 빠른 블록 전파 속도를 기록했다(중앙값 기준 2.50배). 전파 편차는 libp2p보다 약 7.88배 낮았고(표준편차 기준 2.81배), 이는 전달이 더 빠를 뿐 아니라 훨씬 일관적임을 보여준다.
- 검증자 입장에서 50~150ms의 추가 슬롯 시간은 MEV 입찰 가치를 평균 13~16% 끌어올리며, 네트워크 전체의 헤드 보트 정확도를 98.6%에서 98.8~99.1%까지 개선시킬 수 있다. 옵티멈 측의 분석에 따르면, 이더리움 전체 스테이크의 36%를 차지하는 주요 검증자 운영사 기준 약 0.66~1.97% 수준의 APR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 옵티멈은 합의 변경 없이 사이드카(sidecar) 형태로 기존 컨센서스 클라이언트와 병렬 작동한다는 점에서 도입 마찰이 낮다. 그러나 더 본질적인 시사점은 이것이 이더리움의 향후 로드맵에 갖는 함의에 있다. 더 짧은 슬롯 타임, 더 큰 블롭, 더 많은 검증자 수용 같은 확장 시나리오는 모두 네트워킹 레이어의 처리 한계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 : Tempo: 특화 블록체인이 나아갈 방향 (Link)

- 기관의 블록체인 도입은 결제에서 시작되고 있다. 이들에게 블록체인은 단순히 제품을 배포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제품의 일부로 여겨진다.
- 템포는 완성형 프레임워크 대신 커먼웨어라는 부품 상자에서 합의, 전파, 암호 알고리즘을 부품 단위로 조립한다. 그 결과 EVM 기반 실행 계층과 임계 심플렉스 합의 계층을 하나의 바이너리로 만든 결제 특화 L1이다.
- 템포는 결제에 필요한 요구조건들을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프로토콜 자체에 내재화했다. 리오그(reorg) 없는 0.5초 결정적 정산, 네트워크 혼잡과 무관하게 보장되는 결제 블록 공간과 수수료, 발행사의 정책 집행과 프라이버시가 전부 합의 규칙과 토큰 표준의 일부로 들어왔다.
- 특화된 목적을 위해 재조립된 새로운 블록체인은 그 목적에 최적화된 성능과 통제력을 얻지만, 전통적인 블록체인으로서의 여러 가치들에 대한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 탈중앙 네트워크와 특화 네트워크는 서로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이며, 템포는 특화 쪽이 나아갈 기술적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코멘트
4. 매크로 & 온체인 통계
아래 일부 차트는 CryptoQuant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보다 심층적인 온체인 및 시장 데이터를 살펴보고 싶은 분들은, 기관 투자자들도 활용하는 CryptoQuant의 종합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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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 반등, 봄은 오는가 [FP Weekly 35]](/_next/image?url=https%3A%2F%2Fkrotgrfjzckvumudxopj.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ssets%2Fimg%2Fcontent%2Farticle%2Fnotion-import%2Ftcohxdmt6wn2o2.png&w=192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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