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1. KB국민카드, Avalanche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 신용카드 결제 모델 구축
- 1. MoonPay, 한국 핀테크 기업 Finger에 투자…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 본격화
- 1.1 [뉴스] 글로벌 크립토 결제 인프라와 한국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의 결합
- 1.2 코멘터리
- 2. KRWQ, EDX Markets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최초 상장…현물·파생 통합 거래 개시
- 2.1 [뉴스] 세계 최초 비USD 스테이블코인의 현물-파생 통합 거래 스택 구축
- 2.2 코멘터리
- 3. Ripple, 교보생명과 한국 국채 토큰화 정산 파일럿 추진
- 3.1 [뉴스] Ripple Custody 활용, T+2 결제 주기를 실시간에 가까운 정산으로 단축 목표
- 3.2 코멘터리
- 4. 기타 뉴스
- 4.1 테마 1. 글로벌 결제 인프라의 스테이블코인 통합 가속
- 4.2 테마 2.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 4.3 테마 3. 국가별 규제 전환 및 비USD 스테이블코인 모델 부상
[ASA 뉴스]는 격주로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 지역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공유합니다. (2025.04.13~04.26)
작성자: 모예드
1. KB국민카드, Avalanche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 신용카드 결제 모델 구축
1. MoonPay, 한국 핀테크 기업 Finger에 투자…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 본격화
1.1 [뉴스] 글로벌 크립토 결제 인프라와 한국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의 결합

글로벌 크립토 결제 네트워크 MoonPay가 KOSDAQ 상장사 성호전자, 판토스홀딩스와 함께 한국 1세대 핀테크 기업 Finger에 공동 투자한다. 약 1,100억 원(~7,6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딜은 MoonPay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와 Finger의 국내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를 결합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발행부터 실사용까지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포석이다.
2000년 설립된 Finger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카카오뱅크, 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의 모바일 뱅킹 앱을 개발한 기업으로, 수천만 명의 한국인이 매일 사용하는 금융 플랫폼의 기술 기반을 제공해왔다. 주력 서비스인 '풀뱅킹(Full Banking)'은 계좌 조회, 이체, 결제, 자산관리, 통합 계좌 어그리게이션, 간편결제까지 아우르는 금융 플랫폼 솔루션이다. 국민연금공단, 한국조폐공사 등 공공기관도 고객사에 포함되며, 지난해 매출 916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 판토스홀딩스는 LG 창업 가문의 구본호 회장이 전액 출자한 전략적 투자자로, Finger의 클라우드 ERP 솔루션 'Pharos'와 MoonPay의 결제 레일을 연결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기업 간 무역 결제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1.2 코멘터리
1.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MoonPay의 한국 진출, 규제 불확실성 속의 선제적 포지셔닝
MoonPay의 Finger 투자는 단순한 핀테크 M&A가 아니라,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가 확정되기 전에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읽힌다. 현재 한국에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조항을 두고 발행 주체 자격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 한국은행은 은행이 발행사 지분의 51%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금융위원회(FSC)는 EU의 MiCA 체제에서 15개 라이선스 발행사 중 14곳이 은행이 아닌 전자화폐 기관이라는 점, 일본에서도 핀테크 주도로 엔화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보다 개방적인 구조를 지지하고 있다. 이 논쟁이 정리되지 않으면서 법안 통과는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MoonPay가 이 시점에 Finger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Finger는 한국 주요 은행의 모바일 뱅킹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으로, 발행 주체가 은행이든 핀테크든 어느 쪽으로 규제가 확정되더라도 실사용 레이어에서 필수적인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규제에 의해 결정되지만, 유통과 사용은 결국 기존 금융 앱과 결제 인프라 위에서 이뤄진다. 수천만 명이 매일 사용하는 뱅킹 앱의 기술 기반을 장악하고 있는 Finger와의 결합은, MoonPay가 발행 경쟁이 아니라 유통 인프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한국은 약 1,800만 명의 크립토 투자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수준의 시장이면서도, 원화의 비국제화 통화(restricted currency) 지위와 자본 통제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사실상 부재한 상태다. 규제 확정 전에 유통 네트워크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MoonPay의 핵심 베팅이다.
2. KRWQ, EDX Markets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최초 상장…현물·파생 통합 거래 개시
2.1 [뉴스] 세계 최초 비USD 스테이블코인의 현물-파생 통합 거래 스택 구축

출처: Korean Won Stablecoins Debut on EDX Markets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Q가 EDX Markets에서 현물 거래를 개시하고, 싱가포르 소재 자매사 EDXM International에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을 동시 상장했다. KRWQ 측은 비USD 스테이블코인이 규제된 거래소에서 현물과 파생상품을 동시에 거래할 수 있는 통합 스택을 갖춘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밝혔다.
KRWQ는 원화에 1:1로 연동된 최초의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으로, 1,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원화 NDF 및 역외 시장에 대한 블록체인 기반 대안을 표방한다. KRWQ와 EDX는 일일 600억 달러 이상의 원화 NDF 거래량과 400억 달러 이상의 원화 현물 거래량을 포함해 "글로벌 FX 및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내 EDX Markets의 규제 프레임워크 안에서 운영됨으로써 기관 투자자에게 온체인 원화 익스포저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경로를 제공하며, EDXM International의 무기한 선물과 EDX Markets의 현물 거래를 결합해 보다 효율적인 가격 발견과 리스크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2.2 코멘터리
2.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원화의 '역외 온체인화', NDF 시장의 구조적 비효율을 겨냥하다
KRWQ가 EDX에서 현물·파생 통합 거래를 개시한 것은, 원화라는 비국제화 통화의 역외 접근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려는 시도다. 한국 원화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강화된 자본 통제 하에 있는 제한 통화(restricted currency)로, 모든 원화 거래는 국내 인가 금융기관을 통해서만 이뤄져야 한다. 원화가 역외에서 자유롭게 유통될 수 없기 때문에, 해외 투자자들이 원화 익스포저를 확보하는 유일한 수단이 NDF 시장이다. 원화 NDF 시장은 일일 약 270억 달러 규모로 세계 최대이며, 인도 루피, 대만 달러와 함께 글로벌 NDF 시장의 핵심 축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NDF는 구조적으로 양자 간(bilateral) OTC 계약이라 거래 상대방 리스크가 존재하고, 결제는 만기일에 차액만 USD로 정산되므로 자본 효율성이 낮다. 또한 가격 투명성이 제한적이고, 접근 가능한 참가자가 대형 기관으로 한정되어 있다.
KRWQ는 이 구조적 비효율을 온체인 인프라로 대체하려는 포지셔닝이다. IQ와 Frax Finance가 공동 개발하고, LayerZero의 옴니체인 표준을 활용해 Base를 시작으로 멀티체인에서 운영된다.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신한금융투자을 통하여 한국 국채를 취득하는 등 준비금 구조를 구축해왔으며, Frax의 GENIUS Act 호환 네트워크인 FraxNet에도 합류했다. EDX Markets는 Citadel Securities, Fidelity Digital Assets, Charles Schwab 등이 출자한 기관급 거래소로, 고객 자산을 직접 수탁하지 않는 전통 증권거래소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KRWQ가 이 인프라 위에서 현물(EDX)과 무기한 선물(EDXM International, 싱가포르)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기관 투자자는 규제된 환경에서 원화 익스포저를 확보하고 헤지할 수 있는 경로를 갖추게 된다.
주목할 점은 KRWQ가 한국 국내 규제 체계가 아닌 미국(EDX)과 싱가포르(EDXM) 규제 하에서 운영된다는 것이다. 한국 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둘러싼 규제 논쟁이 교착 상태에 있는 사이, KRWQ는 역외에서 원화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우회 경로를 먼저 구축한 셈이다. 이는 한국 규제 당국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국내 규제가 지연되는 동안 원화의 온체인 인프라가 역외에서 먼저 형성될 경우, 한국은 자국 통화의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주도권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
3. Ripple, 교보생명과 한국 국채 토큰화 정산 파일럿 추진
3.1 [뉴스] Ripple Custody 활용, T+2 결제 주기를 실시간에 가까운 정산으로 단축 목표

출처: Ripple partners with Korea's Kyobo Life to tokenize government bond settlement
Ripple이 한국 대형 생명보험사 교보생명과 Ripple Custody 플랫폼을 활용한 한국 국채 토큰화 정산 파일럿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Ripple의 첫 한국 보험기관 파트너십으로, 한국의 표준 T+2 채권 결제 주기를 실시간에 가까운 수준으로 압축하는 것이 목표다. 다만 거래 규모, 상용화 일정, 대상 국채 종목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으며, 양사 모두 이번 협약을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규정하고 토큰화 국채 정산의 기술적·규제적 타당성을 평가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레일도 Ripple을 통해 탐색할 예정이다. 이번 딜은 아시아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기관급 토큰화 흐름의 일환으로,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의 규제 당국이 미국보다 앞서 디지털 자산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Ripple은 2024년 SEC 소송 종결 이후 아시아 기관 인프라 파트너십을 가속화해왔으며, 일본, 싱가포르, UAE에서 커스터디 및 결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Ripple Custody를 리테일이 아닌 규제 금융기관 대상 정산 레이어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3.2 코멘터리
3.2.1 모예드 (ASA 컨트리뷰터, Delta Network) – 한국 토큰화 채권의 첫 발, 아시아 경쟁 구도 속 후발 주자의 선택
교보생명-Ripple 파일럿은 한국에서 기관급 토큰화 채권 정산이 시도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아시아 내 경쟁 구도를 놓고 보면 한국은 명백한 후발 주자다.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2023년 2월 최초의 토큰화 그린본드를 발행한 이후, 2025년 11월에는 100억 홍콩달러(약 13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그린본드를 발행하며 세계 최초로 디지털 법정화폐(e-CNY, e-HKD)를 활용한 국채 정산을 실현했다. 정산 기간은 기존 5일에서 1일로 단축됐다. 일본에서는 2026년 4월 JSCC, 미즈호, 노무라가 일본 국채(JGB)를 블록체인 위에서 담보 관리하는 실증 실험에 착수했고, 싱가포르 MAS는 2026년 중 MAS Bills(정부 증권)의 토큰화 테스트를 예고하고 있다. 한국의 교보생명 파일럿은 아직 거래 규모도, 대상 국채 종목도, 상용화 일정도 확정되지 않은 '타당성 평가' 단계다.
그러나 교보생명이 파트너로 Ripple을 택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Ripple Custody는 2023년 Metaco 인수(2.5억 달러)로 확보한 은행급 커스터디 기술을 기반으로, BBVA, DBS, Intesa Sanpaolo 등 글로벌 1군 은행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Hidden Road를 12.5억 달러에 인수해 연간 약 3조 달러를 처리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Ripple Prime'으로 확장했고, 일본에서는 SBI Holdings를 통해 80% 이상의 은행 네트워크에 접속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이전에 Circle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Arc' 테스트넷에 한국 보험사 중 유일하게 참여한 바 있으며, 최근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험사가 토큰화 채권 정산의 첫 파일럿 주체로 나선 것은, 대규모 채권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의 실질적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읽힌다.
4. 기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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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테마 1. 글로벌 결제 인프라의 스테이블코인 통합 가속
4.1.1 DoorDash, Tempo 블록체인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급여 결제 도입
- 40개국 이상 배달 노동자 대상 Tempo 블록체인 기반 결제, 기존 수일 소요 정산을 수초 내 완료
- 다수 통화 및 국제 규제 관리의 복잡성과 비용 절감 목표
- Stripe·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Tempo, Visa·Shopify와도 협력 중으로 주요 기업의 블록체인 인프라 채택 가속
4.1.2 Peter Thiel 투자 핀테크 Ramp, USDT 무수수료 전환 기능 전 제품에 도입
- 기업가치 320억 달러의 핀테크 유니콘, Ethereum·Solana·Plasma 기반 USDT 무수수료 USD 전환 지원
- 기존 USDC 통합에 이어 유통량 약 1,900억 달러의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추가
- 기업 고객이 법인카드·경비관리 도구를 통해 USDT를 보유·송수신·지출 가능
4.1.3 Meow, BVNK와 제휴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옵션 확대
- 기업 고객 대상 스테이블코인·크립토 결제 수취 및 USD 전환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
- 기존 SWIFT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레일 통합, 200개국 이상 국경 간 거래 타깃
- Mastercard의 BVNK 18억 달러 인수 합의에 이은 파트너십으로 기관급 크립토 결제 인프라 채택 신호
4.2 테마 2.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4.2.1 Metaplanet, JPYC 시리즈 B 1,762만 달러 라운드 참여…엔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확보
- JPYC 시리즈 B 누적 약 3,000만 달러 조달, 호쿠요은행·요코하마은행 등 일본 주요 은행 참여로 기관 신뢰 확보
- 일본 최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Metaplanet, BTC 보유분과 운영비 간 온/오프램프로 엔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 일본 자금결제법 준수, Ethereum·Polygon·Avalanche 멀티체인 지원, 2026년 Layer 2 확장 계획
4.2.2 Toss, 한국조폐공사와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 제휴
- 3,000만 Toss 사용자 대상 기존 결제 시스템 연결 및 블록체인 기반 신규 결제 방식 탐색
- 예금 토큰·스테이블코인 활용 실결제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 전국 80개 이상 지자체에 서비스하는 조폐공사의 공공 결제 인프라와 Toss 사용자 기반 결합
4.2.3 Circle·OSL, 아시아 기관 고객 대상 USDC 접근성 확대
- OSL Global, 1:1 USD/USDC 전환 및 BTC·ETH·SOL·USD·USDT 대비 전용 USDC 거래쌍 제공
- Circle의 토큰화 머니마켓 펀드 USYC 접근 및 USDC 통합 마진 자산 활용으로 자본 효율성 제고
- 홍콩 및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통한 국경 간 정산 수요 확대 반영
4.2.4 RD Technologies 자회사, 홍콩 SFC 증권업 라이선스 취득
- RD InnoVest,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1종(증권 거래)·4종(증권 자문) 라이선스 취득
- OristaPay 플랫폼에서 커스터디·온/오프램프·스테이블코인·수익 창출·지출 관리 등 5대 핵심 서비스 통합 제공
- 규제된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 출시 기반 확보, 홍콩의 디지털 자산 허브 입지 강화
4.3 테마 3. 국가별 규제 전환 및 비USD 스테이블코인 모델 부상
4.3.1 일본 금융청, 크립토 규제 체계 전환 추진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파일럿 3건 착수
- 가상자산을 자금결제법에서 금융상품거래법으로 이관하는 법안 제출, 공시·사업자 분류·내부자 거래 규정 포함
- 3건의 파일럿 동시 진행: 엔화 스테이블코인 국경 간 결제, 국채·회사채 24/7 온체인 정산, 은행 간 토큰화 예금 이체
- 일본은행 CBDC 토큰화 샌드박스와 연계,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 접근
4.3.2 PUSD 샤리아 준수 스테이블코인, 중동 정산 위한 ADI Chain 확장
- ADI Chain은 걸프·아프리카 기관 정산용 Layer 2 네트워크, PUSD 유통량 23억 달러
- 사우디 리얄·UAE 디르함(모두 USD 페그)으로 1:1 담보, 이슬람 금융 규범(샤리아) 준수
- 글로벌 3조 달러 이상 규모의 이슬람 금융 시장 타깃, 기존 달러·디르함 스테이블코인과 병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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